저는 영어를 배운다고 플랫폼에서 평생 이용권을 30만 원 정도 주고 이용도 해봤고, 혼자 프렌즈 쉐도잉도 6개월 해봤습니다. 플랫폼 이용권은 딱 일주일 듣다가 포기했어요. 재미도 없고 동기도 생기지 않더라고요. 그러다 우연히 첼시쌤 인스타 보고 그룹 스터디를 반신반의하면서 신청했는데, 막상 해보니까 너무 밝은 분위기에서 영어를 할 수 있어서 일단 재밌었어요!! 거기에 본인이 자주 사용하는 상황에 맞춰서 1:1 피드백도 해주시고, 수업 내용이나 피드백에 대해서 계속 고민하고 개선하려고 하시는 게 느껴져서 3달째 수강 중입니다. 지금은 머릿속에서 계속 한글을 영어로 어떻게 바꾸면 좋을까 생각하게 되고, 수업에서 어떤 표현을 하게 될지도 기대하게 되네요. 실제로 입 밖으로 뱉게 되니까 예전보다 영어로 말하는 게 훨씬 덜 부담스럽고, 짧게라도 말이 나오는 게 신기할 정도예요. 대기가 많을 수 있으니 꼭 바로 신청하세요 ㅎㅎ
채○○ · 주말 초급반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